‘고백부부’ 장나라, 손호준 외도의심 사진에 눈물 “이혼”

기사입력 2017-10-13 23:31:24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장나라와 손호준, 이들 부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13일 방송된 KBS2 ‘고백부부’ 첫 회에서는 반도(손호준)의 외도 의심 사진을 받고 큰 충격을 받는 진주(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딸 서진이 장염으로 병원신세를 진 그 시간, 반도는 병원장 현석(임지규)에게 자신의 아내와 외도를 했다는 의심을 받으며 주먹질을 당했다. 



문제는 마침 근처를 지나던 진주의 친구가 이 같은 반도의 사진을 찍어 진주에게 전송했다는 것. 여성의 손을 잡고 있는 반도를 보며 진주는 충격을 받고 주저앉았다. 



결국 진주는 이혼을 결심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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