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픽] “서호주 즐겨라” ‘꽃청춘’ 위너, 스카이다이빙 도전

기사입력 2017-11-14 13:54:25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꽃보다 청춘’ 위너가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다.



14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이하 꽃보다 청춘)에서는 위너 멤버들이 서호주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방송된 ‘꽃보다 청춘’에서는 호주로 납치 아닌 납치를 당하는 위너의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미리 ‘꽃보다 청춘’ 촬영을 알고 있던 위너를 속이기 위한 블록버스터급 몰래카메라가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호주에 도착한 위너 멤버들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될 ‘꽃보다 청춘’에서는 서호주의 로트네스트 섬을 배경으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다. 특히 산소통 없이 뛰어 내릴 수 있는 가장 높은 높이인 15000피트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할 예정. 스카이다이빙에 한이 맺힌 한 멤버를 뛰어내리게 하기 위해 위너 멤버들이 합심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대표 이미지에도 등장했던 서호주에서만 서식하는 동물 쿼카도 등장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쿼카의 귀여움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 쿼카와 셀카를 찍기 위한 멤버들의 애타는 노력들도 웃음을 유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꽃보다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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