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위너 "스무살부터 연습생..20대 못즐겼다"

기사입력 2017-11-14 23:28:19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위너가 청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14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편'에서는 호주로 떠난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호주의 따사로운 햇살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겼다.



특히 이날 김진우는 "스무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그 나이대에 할 수 있는 것을 아무 것도 못 해봤다"라고 털어놨다.



멤버들은 햄버거를 잘못 주문한 순간에도 "즐겨, 행복해"라고 외쳐 짠함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N '신서유기-꽃보다 청춘 위너 편' 방송 화면 캡처




김수정기자 swandiv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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