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MBC 총파업 의리 지켰다…오늘(15일) '라스' MC 출격

기사입력 2017-11-15 13:47:05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차태현이 MBC와 의리를 지켰다.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에 따르면 차태현은 오늘(15일)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차태현은 MBC 총파업 전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섭외됐으나 이후 파업으로 인해 녹화가 미뤄졌다.



파업이 길어지며 70여 일이 지났지만 제작진과의 의리를 지킨 것. 이번 녹화는 파업 이후 첫 녹화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15일 11주 만에 정상 방송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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