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으로 내한한 오구리 슌 오늘자 사진 5장

기사입력 2017-12-06 16:02:46

오구리 슌이 내한했다.


6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은혼' 기자간담회에 일본 배우 오구리슌과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참석했다.


'은혼'은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영화화 한 것으로 외계인과 공존하게 된 에도 막부 말기에 나타난 불멸의 검 홍앵의 행방을 쫓는 긴토키(오구리 슌 분), 신파치(스다 마사키 분), 카쿠라(하시모토 칸나 분) 3인방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이 날 기자간담회에서 오구리 슌은 "김포공항으로 입국해 많은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았지만 그 사이에 팬들이 없어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가득하게 만들었다.


아래는 매력적인 수염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오구리 슌의 사진이다.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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