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이적 "황금알 낳는 '거위의 꿈'" 저작권료 언급

기사입력 2017-12-06 23:30:30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이적이 '거위의 꿈'의 저작권료를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가수 이적과 자이언티가 출연했다.



가수들이 저작권료를 사후 70년까지 받을 수 있다는 말에 개그맨 이경규와 강호동은 이런 저작권 시스템을 부러워했다. 자신들은 아무리 눈알을 굴리고 유행어를 저작권 인정이 안 된다는 것.



이때 강호동은 이적을 보고 "'거위의 꿈'은 앞으로 100년이 지나도 (사랑받을 것)"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하지 않냐"라고 말했고 이적도 이를 인정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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