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CP "박명수X정준하, 막내로 시작…'무도' 특혜 없을 것" [인터뷰]

기사입력 2017-12-07 11:08:58



[TV리포트=박귀임 기자] MBC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와 정준하는 tvN ‘코미디 빅리그’(코빅)에서 새 코너를 준비(TV리포트 단독보도)를 준비 중이다.



'코빅' 박성재 CP는 7일 TV리포트에 "박명수, 정준하가 '코빅' 막내들처럼 시간 날때마다 회의실에 가서 코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 CP는 "오프닝 촬영때 인사 나눴는데 두 사람이 아이템을 직접 준비해서 가져오겠다고 하더라.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시는 거 같은데, 카메오 출연이나 코빅에 원래 있던 코너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다. 두 사람이 옛날로 돌아거서 새로운 코너를 준비하는 거다. 새 코너가 추가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박 CP는 '무한도전' 특혜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코빅' 측에서 무한도전'의 제안을 거절할 리 없다. 양세형이 낸 아이템이기도 하다. 회사 측에도 허락을 받았다"라면서도 "하지만 수준이 형편 없으면 방송에 못나간다. 방송 가능한 수준인지, 관객 투표에 달려 있다. 우리 관객들이 냉정하다. 꼴등이면 방송으로 못 낸다"고 말했다.



'무한도전' 측에서도 무조건 방송에 나가다는 건 아니었다고 했다는 것. 과연 두 사람이 '코빅' 애청자들의 마음을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다음주 녹화가 진행되며 방송은 17일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MBC,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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