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김으로 한파도 날려버린 '메이즈러너' 주역들 오늘자 사진

기사입력 2018-01-11 13:40:46


'메이즈러너' 주역들이 내한했다.


11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메이즈러너: 데스 큐어' 내한 기자간담회에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이기홍 등이 참석했다.


'메이즈러너: 데스 큐어'는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게 잡힌 민호(이기홍 분)를 구하기 위해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러너들이 함께 위키드의 본부인 최후의 도시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딜런 오브라이언을 제외하고 지난 시리즈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하는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와 이기홍은 이 날 기자간담회에서 '메이즈러너'를 사랑해주는 한국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아래는 기록적인 한파도 날려버린 잘생김 가득한 세 배우의 사진이다.


▷ 이기홍




▷ 딜런 오브라이언




▷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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