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프라이즈' 16년 만 최초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2018-01-11 17:14:08



[TV리포트=이우인 기자] 2002년부터 매주 일요일 아침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800회를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프라이즈' 제작진은 내일(12일) 오전 일산MBC에서 그간 연기하느라 고생한 배우들을 위한 그들만의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박재현, 김하영, 김민진, 손윤상, 김난영 등 5명의 배우가 참석하며, 레드카펫과 소규모의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프라이즈' 배우들은 프로그램 출연 최초로 열리는 시상식에 매우 들떠있다. 턱시도와 드레스를 주문하며 시상식이 열릴 날을 기다리고 있다. 실제로 김하영은 시상식에 참석할 때 입을 드레스 차림을 SNS에 올리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서프라이즈' 800회 특집을 위해 제작진은 '진실 혹은 거짓'을 새롭게 준비했고, 개그우먼 신봉선과 걸 그룹 에이프릴이 카메오로 등장해 특집을 빛낼 예정이다. 



'서프라이즈' 800회 특집과 시상식은 오는 21일 방송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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