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잘생겼어”... ‘윤식당’ 박서준, 스페인 강타한 꽃미모[종합]

기사입력 2018-01-12 23:21:24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오프 둘째 날부터 완벽. ‘윤식당’이 순항기류를 탔다. 그 중에서도 박서준은 스페인에서도 통하는 미모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12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선 오픈 둘째 날 이야기가 공개됐다. 



투톱 셰프 체제의 개막이다. 윤여정으로부터 짬밥을 인정받은 정유미가 보조를 넘어 조리로 영역을 넓히며 솜씨를 뽐낸 것. 



더구나 새 메뉴로 선보인 잡채는 대 성공. 스위스 손님들은 “소스가 너무 맛있다. 더 달라고 하고 싶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따라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새 손님들이 줄을 이으며 ‘윤식당’을 메우기 시작한 것. 이에 윤여정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다. 



자연히 더블 셰프 체제 역시 빛을 발했다. 연이은 주문에 동요 없이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된 것. 



홀 담당 박서준과 이서진의 호흡 또한 빛났다. 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테이블 간격을 넓히고 주문을 받는 것이 그들의 몫. 특히나 손님들은 박서준의 미모에 “이목구비가 아름답다. 한국인 자체가 잘생긴 것 같다”라고 황홀함을 표하기도 했다. 



박서준의 활약은 전천후였다. 홀 업무가 끝나면 주방으로 들어가 호떡을 부쳐 디저트를 만들어냈다. 여기에 아이스크림까지 얹으면 윤여정도 만족한 디저트의 완성. ‘윤식당’이 오픈 이틀 만에 완벽 체계를 구축하며 순항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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