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방’ 헨리, “공유예요”능청에 승객들 웃음만발

기사입력 2018-01-14 00:20:26



[TV리포트=김진아 기자] 헨리가 공유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버스 승객들을 웃게 했다.



13일 MBC ‘세모방’이 방송됐다. 이날 목포버스X세모방 공동 프로젝트 ‘어디까지 가세요?’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헨리는 버스에 올랐고 한 아주머니는 헨리를 알아보았다. 헨리는 “공유에요”라고 주장했지만 아주머니는 “한혜진, 전현무와 같이 나왔던 사람 아니냐”며 알아봤다. 이어 친구들과 함께 놀러 가고 있다는 아주머니는 헨리를 초대했다. 



이어 아주머니는 파티 주선자인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고 헨리는 “제 이름 정우성이다”라고 또다시 황당발언을 하며 아주머니를 웃게 했다. 이어 헨리는 아주머니의 ‘거시기’라는 말에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세모방’캡처 




김진아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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