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 음원 미션 1위는 'All DAY' 노랑팀..'상남자 매력 통했다' [종합]

기사입력 2018-01-14 00:47:20



[TV리포트=김문정 기자] '더 유닛' 음원 미션 남자 1위 팀은 노랑팀이 거머쥐었다. 노랑팀은 남성미 넘치는 역동적인 무대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13일 전파를 탄 KBS2 예능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는 음원 발매 미션이 주어졌다. 유명작곡가들의 곡이 공개되었고, 팀별로 치열한 곡 선정을 마친 뒤 안무와 노래 연습에 들어갔다.



드디어 본격 경연. 'NO WAY'를 선곡한 빨강팀은 화려하게 무대를 마쳤고, 비는 칸토에게 "칸토가 이 노래를 다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극찬했다. 빨강팀 개인 순위 1위 역시 칸토였다.



이어 초록팀의 '내꺼' 무대가 이어졌다. 초록팀은 다리를 다친 이정하를 배려해 안무 동선까지 모두 바꿨고, 중독성 있는 무대로 시선을 끌어모았다. 초록팀의 개인 순위 1위는 마르코였다.



'MY STORY'를 선택한 하양팀. 기중은 노래가 잘 되지 않자 눈물을 쏟았고, 멤버들은 다 함께 그를 위로했다. 하양팀은 절도 있는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팬들의 환호에 눈시울을 붉혔다. 팀 개인 순위 1위는 세용이었다.



'ALL DAY'를 선택한 노랑팀은 파워풀한 안무를 위해 연습에 올인했다. 하지만 한결이 연습 도중 발목을 다쳤고 충격에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다행히 한결은 공연 당일에서 무리없이 춤을 소화했다. 노랑팀의 무대에 팬들은 격하게 환호했고, 개인 순위 1위는 준이었다.



마지막으로 주황팀의 무대가 꾸며졌다. 주황팀 멤버들은 'Question' 노래가 진짜 타이트하다며 불안해했고, 안무지적까지 받았다. 의진을 중심으로 멤버들은 다시 춤 연습에 몰입했고, 실제 무대에서는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팀 개인 순위 1위는 의진이었다.



최종 집계 결과, 음원 발매 미션의 1위는 노랑팀이 차지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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