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슬리피 "벌이 적다..래퍼들 없어도 있는 척"

기사입력 2018-01-14 11:32:06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래퍼 슬리피가 고민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슬리피의 소비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슬리피는 "방송 노출에 비해 벌이가 적다. 주변에 경제 관련해 자문할 사람이 없다. 다 래퍼들이다 보니 힘들어도 티를 안 낸다"고 밝혔다.



이어 슬리피는 "래퍼들이 스웩을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 있는 척을 한다. 여자가 있는 자리보다 오히려 우리끼리 있는 자리에서 서로의 신상을 확인하며 과시한다"고 전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KBS2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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