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추위 녹이는 미소

기사입력 2018-01-14 15:54:32



[TV리포트=김지현 기자] 배우 서효림이 생기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14일 오전, 서효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연출 주성우, 극본 박현주)’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하얀 시스루 상의에 연보랏빛 치마를 매칭한 퓨전 한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투명한 피부와 가지런한 치아가 돋보이는 미소로 상큼한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서효림은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층 밝히는 밝은 진달래색코트에 금빛 별무늬가 박힌 블라우스로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생기 있는 외모를 완성하는가 하면, 짧은 기장의 웨이브 펌으로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낸 것.



지난주 방송분에서 서효림은 극 중 맞선남 민우(심지호 분)의 사기 결혼 계략을 알게 된 후, 비참해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방송 말미에는 극 중 전 남편 소원(박진우 분), 한결(김한나 분)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지며 연주의 꽃길이 암시돼 기대감을 더했다.



서효림 외 최수영, 온주완, 김갑수, 김미숙, 이일화, 심형탁, 박진우 등이 출연하는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35회는 14일 저녁 8시 4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서효림




김지현기자 mooa@tvreport.co.kr

전체 댓글 수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