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황금독 김도향 정체에 판정단 ‘멘붕’...나무꾼 3R행

기사입력 2018-01-14 17:24:08



[TV리포트=김진아 기자] 황금독의 정체는 소울 대부 가수 김도향으로 드러났다. 



14일 MBC ‘복면가왕’에선 가왕 레드마우스에 도전장을 내민 4인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2라운드 1조에선 황금독과 나무꾼의 대결이 펼쳐졌다. 황금독은 임재범의 ‘이밤이 지나면’을 선곡했다. 그는 중저음의 묵직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로 무대를 꾸몄다. 



이에 맞서는 나무꾼은 FT아일랜드의 ‘바래’를 선곡했다. 1라운드의 고운 미성과는 다른 거친 록느낌의 무대를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이 대결의 승자는 나무꾼. 이에 황금독의 정체가 공개됐다. 황금독의 정체는 데뷔 49년차 소울 대부 가수 김도향으로 드러났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복면가왕’캡처




김진아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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