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도 투명한 피부 강동원 오늘자 사진

기사입력 2018-01-17 12:15:13

강동원이 '골든슬럼버'로 돌아왔다.


강동원은 17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영화 '골든슬럼버' 제작보고회에 김성균, 김대명, 김의성 등과 참석했다.


'골든슬럼버'는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건우(강동원 분)가 유력 대선후보의 폭탄 테러 암살 사건의 암살범으로 공개 수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강동원은 극에서 한 아이돌 멤버를 살해 위협에서 구해 모범시민으로 선정됐지만 오랜만에 재회한 무열(윤계상 분)에 의해 유력 대선후보의 폭탄 테러범으로 공개 수배 되는 건우 역을 맡았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강동원은 "'늑대의 유혹' 이후 동갑내기와 함께 촬영한 것이 처음이라 촬영 현장 분위기가 한층 좋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강동원의 클로즈업 사진이다.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