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학교' 출신 영주메리, '워너비'서도 1위 맹활약

기사입력 2018-01-22 15:24:25



엠넷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조영주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주 메리로 변신, JTBC 예능 프로그램 '워너비(WANNA B)' 내 경연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


영주 메리는 지난 19일 방송된 '워너비'의 팀 콜라보 미션을 라이프국 1위로 통과하며 남다른 끼와 재능을 보여줬다. 이날 영주 메리는 2017 아프리카TV BJ 대상을 받은 '최고다 윽박'과 함께 '부대찌개' 팀명으로 팀 콜라보 미션에 임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영주 메리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기 전, 지난해 엠넷 ‘아이돌 학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삼송 E&M과 계약을 맺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영주 메리의 소속사 삼송 E&M은 뉴미디어 인프라를 적극 활용,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서비스와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재능을 더욱 널리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 '워너비' 방송화면 캡처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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