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뮤직] 2월이라 바쁜 보이그룹 다섯

기사입력 2018-02-05 17:31:52



[TV리포트=김예나 기자] 2월을 바쁘게 보내고 있는 보이그룹 다섯을 살펴봤다.



그룹 세븐틴이 오늘(5일) 새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을 발매한다. 정규 2집 앨범 ‘TEEN, AGE(틴, 에이지)’의 확장판으로 구성됐다. 새 타이틀곡 ‘고맙다’는 청량한 기타 사운드 기반의 퓨처 베이스 장르곡. 팬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공식 팬클럽 ‘엔젤’ 6기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틴탑은 신곡을 최초로 공개한다.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앨범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주며 새로운 추억을 쌓을 예정. 향후 틴탑은 상반기 중 해외투어 개최를 준비 중이다.



그룹 JBJ는 지난 3일과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열었다. 2회에 걸쳐 총 7천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고. 최근 음악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JBJ는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완전체 및 솔로 무대를 꾸몄다.



그룹 임팩트가 지난 4일 서울 상암CGV에서 데뷔 2주년 기념 팬 이벤트를 개최했다. 팬들과 함께 영화 ‘염력’을 관람한 임팩트는 팬들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2주년 기념 배지와 포토 티켓을 선물했다. 지난 1월에는 2주년 기념 소속사 스타제국 사옥에서 하이터치회를 열었다.



그룹 블랙식스(BLACK6IX)는 지난 3일 세 번째 싱글 ‘쓸쓸해’가 발표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뒤 아무 의미 없는 하루를 이야기로 녹여낸 곡. 뮤직비디오 역시 이별 후 감성을 담아 쓸쓸함을 더하고 있다. 블랙식스는 신곡 발표와 더불어 해외 투어를 이끌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각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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