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이 떠오르는 영화 7

기사입력 2018-02-12 17:31:37










드디어 시작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올림픽 경기와 함께 볼 수 있는 동계스포츠 영화 7편을 꼽아봤다.


# '국가대표' - 스키점프 

스키점프팀을 결성해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이야기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와 함께 러브홀릭스 'Butterfly' 등의 삽입곡들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 '독수리 에디' - 스키점프

1988년 캘거리 올림픽에서 꼴찌 한 스키점프 선수 마이클 에드워즈 이야기를 올림픽 정신과 접목해 아름다운 드라마로 풀어냈다.


# '국가대표2' - 아이스하키

평창올림픽 남북 단일팀 출전으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던 여성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국가대표2'는 한국 최초 여성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창단 및 훈련과정을 그린다.


# '아이, 토냐' - 피겨스케이팅

1994년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토냐 하딩의 일대기를 다뤘다. 마고 로비가 주인공을 맡았으며,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사랑은 은반 위에' - 피겨스케이팅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는 피겨스케이팅 페어 선수들의 꿈과 사랑을 다룬 영화. 스포츠와 로맨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 '쿨 러닝' - 봅슬레이

1988년 캘거리 올림픽에 출전한 자메이카 봅슬레이 선수들의 이야기. 불가능에 가까워 보였던 도전을 한 주인공들의 모습이 많은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샬레이걸' - 스노보드

전직 스케이트보드 챔피언이 스노보드에 빠져 대회에 출전하는 내용이다. 대회 신에서 등장하는 화려한 프리스타일 연기가 관전 포인트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석재현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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