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픽] 박지헌 “6남매 아빠 됐다…문재인 대통령과 전화”

기사입력 2018-02-12 18:03:39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비디오스타’ 박지헌이 다둥이 아빠로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산부인과 단골 특집! 사람이 먼저다’ 편으로 꾸며진다. 강성진 슈 김혜연 박지헌 등이 출연해 다둥이 엄마, 아빠가 되는 비결을 유쾌하게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박지헌은 “지난해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국민 12명 안에 선정되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받았다”고 밝힌다. 이어 “다둥이 아빠 대표가 됐다”고 덧붙이며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한 소감을 말한다.



또한 박지헌은 “문재인 대통이 ‘앞으로도 귀감이 되어 달라’고 했다”며 6남매 아빠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낸다.



또한 박지헌은 “여섯째가 태어날 예정일이 열흘 정도 남았다. 지금도 녹화 중이지만 부득이하게 휴대폰을 갖고 있다”면서 “제가 전화 받고 (아이 보러) 나가면 생방으로 연결해드리겠다”라고 재치 있게 한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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