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하는 영화·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

기사입력 2018-02-13 09:56:55











하는 말, 하는 행동, 하는 생각까지! 다~~ 멋있어서 보는 사람 심쿵하게 만드는 영화, 드라마 속 여성 캐릭터들이 있다.


# ‘써니’ - 하춘화


강소라가 연기한 7공주 써니의 의리파 리더. 전학생 나미(심은경)를 괴롭히는 패거리를 혼내주더니 성인이 된 후에는 사업가로도 성공한다.


# ‘어벤져스’ -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한 블랙 위도우는 특별한 능력은 없지만 강인함과 친화력으로 어벤져스 내 핵심인물이 된다.


#  ‘원더 우먼’ - 다이애나


데미스키라의 공주이며 슈퍼맨(헨리 카빌)과 대등한 능력자 다이애나 (갤 가돗). 인류 평화에 앞장서며 저스티스 리그에서 리더격으로 활약한다.


# ‘블랙 팬서’ - 나키아


티찰라(채드윅 보스먼)의 옛 연인이자, 와칸다 왕국 여성 호위대 도라 밀라제의 일원이다. 투철한 사명감과 애국심으로 왕국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캐릭터로, 루피타 뇽이 연기한다.


# ‘시그널’ - 차수현


실제 김혜수가 가진 이미지와 어우러지면서 강력한 힘을 낸 케이스. 실전은 물론 말 한 마디도 예사로 하는 법이 없는 15년 차 베테랑 형사다.


# ‘미스티’ - 고혜란


사회부 기자에서 앵커까지 오른 인물로 김남주가 연기한다. 어떤 역경 가운데에서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할 줄 아는 인물. 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 ‘굿와이프’ - 김혜경


전도연이 1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선택한 캐릭터다. 남편 이태준(유지태)이 구속돼 갑자기 생업전선에 뛰어들었으나 본래 갖고 있던 승부사 기질과 능력으로 인정받는 변호사가 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석재현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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