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청순 이연수VS섹시 이연수VS햅번 강문영 “여신들”

기사입력 2018-02-14 00:12:17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이연수와 박선영, 강문영이 대비되는 매력으로 ‘불청’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싱글송글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이날 박선영은 임재욱의 코치로 무대에 올라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를 노래했다. 



평소 털털한 면모로 ‘박장군’으로 통했던 그녀이나 이날만큼은 달랐다. 화이트 드레스로 감춰왔던 청순한 미모를 십분 뽐냈다. 



강문영은 ‘티파니에서의 아침을’의 오드리 햅번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강문영은 멘토들이 견제하는 우승후보다. 그녀는 특유의 콧노래와 흥으로 ‘아모르파티’를 완성, 노래자랑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연수 또한 육감적인 드레스 차림으로 섹시한 미모를 뽐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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