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에 봐줘야 할 영화 9

기사입력 2018-02-14 12:18:54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보내는 밸런타인데이에 봐야 할 영화를 모아봤다.


# '클래식'

대한민국 멜로 대표 영화.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조승우, 손예진의 멜로 연기는 언제나 심쿵!


# '어바웃 타임'

운명을 바꾸고자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도널 글리슨)의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하기 위해 타임루프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  '시라노; 연애 조작단'

연애에 서툰 이들을 대신해 이뤄주는 연애조작단 이야기. 과거, 그리고 현재 연인들을 유쾌하고 애틋하게 그려낸다.


#  '플립'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인상깊게 본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 영화. 서로를 향한 브라이스(콜런 맥올리프)와 줄리(매들린 캐롤)순수함은 미소짓게 만든다.


# ‘봄날은 간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면 먹을래요?" 유행어를 만든 영화. 유지태, 이영애가 출연해 사랑과 상처, 치유과정을 간결하게 담아내고 있다.


# ‘타이타닉'

두 번씩이나 재개봉할 만큼, 만인의 사랑을 받는 영화. 20년이 지나도 강렬한 세기의 로맨스!


# ‘건축학개론’

'첫사랑'의 대명사. 승민(이제훈)과 서연(수지)아련한 20대 시절 사랑은 과거 첫사랑을 떠올리게 한다.


# ‘노트북’

기억을 잃어가는 여인 앨리(레이첼 맥아담스)를 향한 노아(라이언 고슬링)의 순애보. 죽음을 초월하는 사랑으로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 ‘김종욱 찾기’

'여행', '우연', '운명', '첫사랑' 모두 포함한 로맨스 영화, 달달한 공유, 임수정의 커플연기는 지금도 설렌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석재현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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