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위한 시간” ‘싱글와이프2’ 김연주X김정화X경맑음, 일탈은 무죄 [종합]

기사입력 2018-02-15 00:46:08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싱글와이프’ 김연주와 김정화, 그리고 경맑음이 해외여행을 즐겼다. 이들의 일탈은 흥미진진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 시즌2’(이하 싱글와이프2) 설특집이 14일 오후 전파를 탔다.



이날 ‘싱글와이프2’에서 정만식 린다전 부부, 김정화 유은성 부부, 서경석 유다솜 부부, 임백천 김연주 부부,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싱글와이프2’에서 김연주는 호주 멜버른을 찾아갔다.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해내 눈길을 끌었다. 한국어를 잘하는 호주 친구까지 만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김연주는 “결혼한 지 25년이 됐다. 일을 열심히 하다가 애들만 본지 10년 정도 됐는데, 이번에 오로지 나를 위한 여행을 왔다”고 털어놨다. 이에 호주 친구들은 박수를 쳐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김정화는 말레이시아로 향했다. 친언니와 목장체험을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워했다. 원주민이 하는 침으로 풍선까지 터트리며 재미를 선사했다. 평소에는 느낄 수 없는 여유에 김정화는 어느 때보다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경맑음은 하와이 여행을 이어나갔다. 무엇보다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그는 “놀이기구도 못타는데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두려움을 이겨내고 스카이다이빙을 해냈다.



마지막으로 린다전은 버킷리스트로 꼽은 놀이기구를 탔다. 무서운 놀이기구였지만 린다전은 겁이 없었다. 오히려 즐거워했다. 유다솜은 프랑스 아비뇽 여행을 즐겼다. 서경석은 끊임없이 질투, 웃음을 자아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싱글와이프2’ 화면 캡처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전체 댓글 수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