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강다니엘, 육지담 이슈에도 밝았다…역시 괴물 신인

기사입력 2018-02-15 02:03:27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워너원 강다니엘이 육지담 이슈 속에서도 밝음을 잃지 않았다.



14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된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과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MC를 맡았다.



이날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김현철은 올해의 신인상을 시상했다. 그 주인공은 그룹 워너원.



트로피를 받은 워너원은 “과분한 상이다. 행복하다”면서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멋진 상 주셔셔 감사하다. 이 멋진 상 마음 속에 저장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강다니엘은 최근 불거진 육지담 이슈 이후 첫 공식석상이었다. 그럼에도 강다니엘의 표정은 밝았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거나 팬들의 열광에 반응하기도 했다.



무대 위에서도 마찬가지. 강다니엘은 여느 때와 같이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워너원은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포함, 4관왕을 차지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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