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받고 싶다…번쩍번쩍 비주얼 새해인사

기사입력 2018-02-15 09:41:25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꼭 받고 싶다. 번쩍번쩍 빛나는 비주얼의 새해인사다.



판타지오뮤직 측은 소속가수 헬로비너스, 아스트로, 위키미키가 설을 기념해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헬로비너스는 멤버들이 각자 ‘2018년 무술년 새해 福(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혀있는 종이를 들고 있다.



아스트로는 영상으로 “지난해 돌이켜보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우선 데뷔 1주년을 맞이했고, 단독 콘서트도 가졌다. 특히 팬클럽 ‘아로하’ 창단식까지 열었다”면서 “2018년에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 멋진 모습 많이 보여 드리겠다. 설날에 가족과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막내 위키미키는 한복을 갖춰 입고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는 우리에게 매우 행복한 한 해였다. 위키미키와 또 다시 함께할 2018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즐거운 명절 설날, 귀성길 운전 조심하시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판타지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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