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18만 관객 함께 한 日 돔 콘서트 마무리

기사입력 2018-02-28 10:53:07



샤이니가 18만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돔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28일 샤이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7~18일 오사카 쿄세라돔과 26~27일 도쿄돔에서 총 4회에 걸쳐 '샤이니 월드 더 베스트 2018~프롬 나우 온(SHINee WORLD THE BEST 2018~FROM NOW ON)'을 개최, 총 18만 여 관객을 모았다.


특히 샤이니는 공연에서 지난해 세상을 떠난 멤버 종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프롬 나우 온(From Now On)', '에브리 타임(Every Time) 등 신곡과 '러브(Love)', '키미가이루세카이(君がいる世界, 네가 있는 세계)', '다이아몬드 스카이(Diamond Sky)'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콘서트는 샤이니의 일본 활동을 집대성한 베스트 공연이자 4년 연속 개최된 돔 공연으로 의미를 갖는다. 샤이니의 히트곡 ‘줄리엣(Juliette)’, ‘에브리바디(Everybody)’, ‘투 유어 하트(To Your Heart)’ 등 24곡으로 세트리스트가 구성됐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4월 18일 일본 베스트 앨범 ‘샤이니 더 베스트 프롬 나우 온(SHINee THE BEST FROM NOW ON)’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SM 제공


석재현 syrano@news-ade.com

 




석재현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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