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정크푸드 먹는 나를 보며 욕하는 쾌감!"

기사입력 2018-03-12 16:10:27
























손예진이 오랜만에 멜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관객과 만난다. 오는 14일 개봉에 앞서 인터뷰를 가진 손예진. 평소 일을 하고 있지 않을 때는 맛집에 가거나 맛있는 걸 만들어 먹는다고. “여행 가서 맛있는 거 먹는 게 개인적인 큰 낙이에요. 정크푸드 먹는 나를 욕하면서 쾌감?을 느껴요. 하하하하. 그런데 지금은 바빠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 개봉에 맞물려 JTBC ‘밥 사주는 예쁜 누나’ 촬영까지 맞물려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손예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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