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픽] ‘한끼줍쇼’ 구하라, 아이돌계 서장훈이라 불리는 이유

기사입력 2018-03-13 16:17:41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한끼줍쇼’ 구하라가 재테크 비결을 고백한다.



오는 14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가수 구하라와 신성우가 밥동무로 나선다. 두 밥동무는 규동 형제와 함께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의 아름다운 주택가를 걸으며 한 끼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구하라에게 ‘아이돌계의 서장훈’이라는 별명을 지어준다. 이는 최근 성공적인 재테크로 화제가 된 구하라의 안목을 빗대서 표현한 것. 강호동의 이야기를 들은 이경규는 구하라에게 “재테크 잘하나 봐? 영화에 투자해 볼 생각 없나?”라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동네 부동산에 간 구하라는 열심히 설명을 들으며 ‘재테크 하라구’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구하라는 “시세는 어느 정도냐” “평당 얼마냐” 등의 폭풍 질문을 쏟아내며 예리한 투자 촉을 세우기도 한다.



또한 구하라는 본인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방출해 규동 형제의 관심을 받는다. 규동 형제가 투자 가치가 있는 집을 찾는 방법을 묻자, 구하라는 본인만의 비법이 ‘코너 공략법’이라고 밝힌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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