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임성은, 보라카이에서 온 통큰 그녀 “보양식 대접”

기사입력 2018-03-13 23:29:02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가수 임성은이 ‘불타는 청춘’에 떴다. 



임성은은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담양여행 이틀 차, 임성은이 청춘들 모르게 새로이 합류했다. 보라카이에서 활동 중인 그녀는 “언니 오빠들 몸보신을 위해 왔다”라며 마음 씀씀이를 밝혔다. 



추운 겨울 고생하는 청춘들을 위해 한방 삼계탕을 대접하고자 한 것. 



문제는 전날 메뉴 또한 닭이었다는 것으로 이에 김광규는 “설마 또 닭이? 깜짝 놀랐다”라며 웃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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