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픽] ‘해투3’ 어반자카파 조현아 “수지 집 자주 간다” 반전 인맥

기사입력 2018-03-14 08:26:09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해피투게더3’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수지 등 화려한 인맥을 자랑한다.



오는 15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는 ‘해투동-같이 살래요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귀호강 어벤저스 2탄’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내 노래를 불러줘-귀호강 어벤저스’에는 지난 주에 이어 UN 최정원, 멜로망스 김민석, 케이윌, 어반자카파 조현아, 모모랜드가 출연해 본격적인 퇴근대결을 펼칠 예정.



이날 방송에서 어반자카파 조현아는 의외의 연예계 인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지부터 시작해 최태준, 임시완, 이성경, 선미 등 직종을 망라한 친화력을 과시한 것. 특히 조현아는 수지와의 친분에 대해 언급하면서 “수지 씨의 집에 자주 간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조현아는 5살 연하인 수지와 절친이 될 수 있었던 특별한 이유로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그는 “수지 씨가 굉장히 어른스럽다”면서 “저는 약간 떨어진다. (정신연령이) 중간에서 만나는 것”이라며 거침없는 셀프 디스를 퍼부어 주변 모두를 포복절도케 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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