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일 때 정해인은 이런 모습!

기사입력 2018-03-14 10:29:25

      


JTBC 새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정해인의 사진이 14일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정해인은 자전거를 타고 있거나 감정 연기를 하며 역할에 몰입한 인상을 줬다. 카메라 불이 잠시 꺼졌을 때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


정해인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평범하게 생활하는 30대 게임회사 아트디렉터 서준희 역을 맡았다.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누나 윤진아(손예진)와 특별한 사이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미스티’ 후속으로 오는 30일 전파를 탄다.






사진 =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석재현기자 syrano@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