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2018, NCT 세계관 볼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3-14 15:52:26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NCT가 새 앨범 활동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NCT 18명 멤버가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NCT 2018 EMPATHY(엔시티 2018 엠파시)’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들은 유닛 NCT 127, NCT U, NCT DREAM, NCT 2018에 소속돼 무대를 이끌었다.



멤버들은 “NCT로서 걱정과 불안도 있었지만, NCT의 장점이 보일 수 있는 앨범이라 자부심 갖고 열심히 준비했다. 팬들과 대중이 그걸 똑같이 느끼길 바라면서 준비했다. NCT의 정체성 세계관 보여볼 수 있다”고 자신했다.



또 “이번 앨범은 타이틀에 따라 ‘공감’이라는 키워드가 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를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NCT는 이날 오후 6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활동을 시작했다. 유닛별로 ‘BOSS’ ‘Baby Don't stop’ ‘GO’ ‘TOUCH’ ‘Black on Black’에 맞춰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문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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