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갓세븐 영재 "키, 175cm→178cm로 성장했다" 고백

기사입력 2018-03-14 18:35:48



[TV리포트=손효정 기자] 갓세븐 잭슨이 키가 컸다고 주장했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LOOK'으로 돌아온 갓세븐(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출연했다. 



이날 갓세븐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영재는 "성장하는 모습"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키가 175cm에서 178cm로 컸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검증에 나섰고, 키가 크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영재는 "0.5cm라도 컸다"면서 아쉬워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화면 캡처




손효정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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