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없이 현장 다닌 배우

기사입력 2018-03-14 19:04:11

















22일 개봉을 앞둔 영회 '소공녀'에서 자발적 홈리스가 된 주인공 미소 역을 연기한 이솜이 14일 뉴스에이드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솜은 '소공녀'가 "현재를 대변해줄 수 있는 영화"라며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소소한 작은 행복을 얻어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보였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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