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민우혁이 성난 장모님을 달래는 법

기사입력 2018-03-14 21:11:38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민우혁이 성난 장모를 달래고자 나섰다.



14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선 민우혁 이세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세미의 어머니가 사돈집을 찾은 가운데 민우혁 부부가 시댁 식구들과 식사를 마치고 귀가한 것이 발단. 



이에 이세미의 어머니는 서운함을 표했고, 이세미는 “엄마니까 이해해줄 줄 알았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결국 민우혁이 나섰다. 민우혁은 진심을 다해 장모를 달랬고, 그녀는 사위 앞에서야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가슴으로는 서운하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민우혁은 장모를 마사지 숍으로 이끄는 것으로 일등 사위의 면면을 뽐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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