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아이콘 김진환 "순두부 맛집서 안동소주 많이 마셔"

기사입력 2018-03-14 23:43:31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아이콘 김진환이 과음한 사실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순두부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소현, 아이콘 김진환, 빅스 엔이 출연했다.



경기도의 순두부 맛집에 대해 얘기하던 중, 김진환은 "이게 뭐지하면서 간장과 먹었는데 푸딩보다 부드러웠다"면서 "밥보다는술이 땡기더라"고 말했다.



이어 "메뉴판을 보니까 안동 소주가 있더라. 스케줄이 끝나고 간 거라 많이 먹어버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N '수요미식회' 화면 캡처



 




손효정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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