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에 띄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3

기사입력 2018-03-19 18:04:33






삼송 E&M 소속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주메리, 연애흥신소, 문법사가 JTBC '워너비'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두각을 보이고 있다.


먼저 영주메리는 지난 15일 방송된 '워너비' 14회, 15회에서 최종 15위에 랭크 됐다. ‘세계마술올림픽 아시아 특별상’ 수상자인 문법사(문준호)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꾸준히 순위가 상승하며 좋은 성적을 냈다. 연애흥신소는 미션 소재인 캐넌 카메라에 착안해 '캐논 변주곡'을 연주해 처음으로 3위에 랭크됐다.


소속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활약에 삼송 E&M의 이호선 대표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며 발전하고 있다. 짧은 시간에 콘텐츠를 만들어 내야 하는 힘든 환경 속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크리에이터들에게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며 응원했다.


사진 = '워너비' 방송 화면 캡처

임영진 기자 plokm02@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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