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하트보다 사랑스러운 '어벤져스' 주역들 오늘자 사진

기사입력 2018-04-12 11:23:4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주역들이 내한했다.


12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진행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내한 기자회견에 폼 클레멘티에프,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톰 히들스턴 등이 참석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우주를 관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인피니티 스톤을 모아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하려는 빌런 타노스(조슈 브롤린 분)와 그를 막아야 하는 어벤져스 사이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담은 영화다.


특히 이 날 기자회견에서 톰 히들스턴은 손가락으로 미니 하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안녕하세요. 로키가 돌아왔어요"라는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래는 이른 아침에도 멋짐 자랑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주역들의 사진이다.


▷ 폼 클레멘티에프



▷ 톰 홀랜드



▷ 톰 히들스턴



▷ 베네딕트 컴버배치



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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