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가 직접 밝힌 #채진논란 #반바지 #민망게임 #새앨범 [V라이브 종합]

기사입력 2018-04-15 14:56:39



[TV리포트=김가영 기자] 가수 조현아가 직접 입을 열었다. 마이네임 채진과 논란이 불거진지 7일 만이다.



조현아는 15일 V라이브로 팬들을 만났다. 한층 수척해진 얼굴이지만, 밝은 미소를 지었다. 조현아는 "일교차가 심해졌다. 감기 조심해라"라고 팬들을 걱정했다.



이어 조현아는 "최근 저에게 한가지 이슈가 있었다"라며 조심스럽게 논란을 언급했다. 앞서 지난 8일 조현아와 채진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담긴 영상이 공개된 것. 영상 속 조현아, 채진은 친밀한 포즈를 취했고 이 때문에 열애가 아니냐는 의혹이 흘러나온 것이다.



특히 영상 속 채진이 속옷 차림이 아니냐, 두 사람이 민망한 게임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조현아는 "처음에는 너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그래서 슬프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 있었는데 하루만에 극복했다. 저는 괜찮다. 우려하셨던 '바지가 아니다', '민망한 게임을 했다'는 사실이 아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직접 의혹을 해명했다.



조현아는 "조금 더 성숙한 음악으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려고 노력하겠다. 앞으로 앨범이 나온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조흥ㄴ 음악 많이 들려드리고, 음악으로 여러분들에게 힐링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제 목표.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음악 작업을 하고 준비를 해서 찾아뵙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조현아는 이동 중인 차안에서 V라이브를 진행했다. 조현아는 "촬영이 있어서 방송국 쪽에 와 있다. 녹화를 할 예정이다. 여러분들이 우려해주시고 응원의 메시지도 많이 보내주시고 해서 제가 굉장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 여러분들 음악으로 찾아뵙겠다. 감사하다"라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논란 7일 만에 직접 해명한 조현아. 걱정과 우려를 쏟아낸 팬들에게 밝은 미소로 인사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조현아(V라이브 캡쳐)




김가영기자 kky1209@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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