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이국주, 최근 소개팅 요청했다 거절당해 “인맥 끊긴다고...”

기사입력 2018-04-15 20:04:52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이국주가 개그맨 김철민에게 소개팅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15일 tvN ‘코미디 빅리그’에선 이국주의 ‘오지라퍼’ 코너가 방송됐다. 



충고를 주제로 한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여자 외모는 3개월, 성격은 3년, 요리 잘하는 건 평생 간다고 한다. 날 보라. 요리를 아주 잘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국주는 개그맨 김철민에게 소개팅을 해달라고 청한 적이 있다며 “네 달을 피해 다니더라”고 거듭 입을 뗐다. 



그녀는 “다시 얘기를 하니 내 앞에서 휴대폰 목록을 뒤지더라. 그런데 친구추가가 안 되어 있는 알 수 없는 친구들 목록을 보는 거다. 이게 뭐냐고 따지니 ‘너 때문에 내 인맥이 끊길 순 없잖아’라고 했다”라 덧붙이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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