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버릿, JS컵 축하 무대 확정…레드벨벳X여자친구 잇는다 [공식]

기사입력 2018-04-16 10:22:49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신인 걸그룹 페이버릿(FAVORITE)이 ‘2018 수원 JS컵’ 축하무대에 오른다.



페이버릿은 오는 2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18 수원 JS컵’ 대한민국 대 멕시코전 축하무대를 장식한다.



JS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 측은 “페이버릿이 2018 수원 JS컵 U19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의 축하 무대를 장식, 열띤 응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페이버릿의 소속사 애스토리엔테테인먼트 관계자는 “축하무대를 통해 수원 JS컵 U19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들과 축구팬들에게 에너지 넘치는 응원을 보여드리고자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7월 1집 타이틀곡 ‘PARTY TIME’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페이버릿은 올해 상반기 2집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편 총 3일간의 풀리그 방식을 통해 대회 최강팀을 가릴 이번 ‘2018 수원 JS컵 U-19 국제 청소년 축구 대회’는 청소년 축구 후원과 자선 경기 개최 등 다양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는 JS파운데이션이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 주관, 수원시가 축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후원하는 국제 청소년 축구 대회다.



수원 JS컵은 그동안 레드벨벳, 아이콘, 비투비, 여자친구, 스누퍼 등 다양한 아이돌 그룹들이 축하 무대를 펼친 바 있다. 축구장에 찾아온 관람객들에게 축구 뿐만 아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애스토리엔테테인먼트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전체 댓글 수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