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허경환 “오나미에 후회? 110% 줬다” 고백

기사입력 2018-04-16 13:39:29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가요광장’ 허경환이 오나미에 대해 언급했다.



허경환 등은 16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이날 ‘가요광장’에서 허경환은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했었다. 그런데 개편되면서 1년 만에 하차했다”며 “사실 행복할 때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 한다. 왜 그때 70% 밖에 하지 않았나 싶다”고 털어놨다.



이수지가 “오나미도 후회하느냐”고 묻자 허경환은 “오나미에게는 110%를 줬다. 70%였으면 방송 못했다”고 답했다.



또한 허경환은 “다음에 오나미와 함께 불러 달라. 개인적으로 볼 일이 잘 없다”고 했고, 이수지는 “오나미가 안 온다고 했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전체 댓글 수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