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소설’ 스릴러보단 블랙코미디에 가까운

기사입력 2018-04-16 17:43:28










오는 25일 개봉하는 ‘살인소설’은
유력한 시장후보로 지명된 남자가
우연히 한 남자를 만나면서 함정에
빠지게 되는 24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의문의 소설가 순태(지현우 분)와
국회의원 보좌관 경석(오만석 분)가
엮이면서 작은 거짓말이 점차 커져나가며
절정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준다.



강효진 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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