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이번에도 악역일줄 알았죠?”

기사입력 2018-04-16 18:01:47













오는 19일 개봉을 앞둔 ‘나를 기억해’에서 의문의 사건을 추적하는 전직 형사 국철을 맡은 김희원. 악역을 많이 연기했기 때문인지 지인들이 악역인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첫 주연을 맡은 소감, 그리고 악역 이미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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