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 위한 의리…박보영·조정석·김준현, ‘컬투쇼’ 스페셜 DJ 출격

기사입력 2018-04-17 08:58:52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박보영과 조정석, 개그맨 김준현이 ‘두시탈출 컬투쇼’ 정찬우의 빈자리를 채운다.



정잔우는 지난 1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알렸다.



이에 17일 개그맨 김준현을 시작으로, 18일과 19일에는 배우 박보영, 20일 배우 조정석, 22일 가수 홍경민이 DJ 김태균과 함께 ‘컬투쇼’ 진행을 맡는다. 이들 모두 정찬우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흔쾌히 일일 DJ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컬투쇼’ 제작진은 “정찬우가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줬다. 그의 빈자리가 크지만, 든든한 김태균과 그의 동료들이 정찬우의 건강을 기원하며 빈자리를 채워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07.7MHz와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박보영 조정석 김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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