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의 카메라’ 친숙하거나, 혹은 단조롭거나

기사입력 2018-04-17 17:50:59












오는 25일 공개되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클레어의 카메라’는 영화제 기간에 갑자기 해고통보를 받은 배급사 직원 전만희(김민희)가 고등학교 여교사 클레어(이자벨 위페르)를 만나 벌어지는 내용이다. 17일 언론시사회로 먼저 본 후, 영화의 특징을 살펴봤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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