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최현석 "두 딸, 170cm-176cm…소소하게 9등신"

기사입력 2018-04-17 21:41:35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셰프 최현석이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최현석이 출연,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MC 조충현은 최현석에게 "최근 방송에서 두 딸을 공개했다. 너무 예쁘고 귀엽더라"라고 말했다. 최현석은 "제 눈에는 예쁘다. 첫째가 170cmm 둘째가 176cm다. 소소하게 8등신 9등신 정도 된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최현석은 '딸들이 요리하고 싶다 하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을 받고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아서 안 했으면 좋겠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신나라기자 nor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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