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히어로가 될 뻔 했던 배우들

기사입력 2018-04-17 22:47:50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한 마블 히어로들! 높은 인기만큼, 캐스팅 과정부터 화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중 마블 히어로가 될 뻔 했던 배우들을 모아봤다.


# 톰 크루즈 : 아이언맨

톰 크루즈는 영화화 과정부터 아이언맨을 연기하길 원했다. 하지만 존 패브르 감독은 그가 아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선택했다.


# 에밀리 블런트 : 블랙 위도우 & 캡틴 마블

두 번이나 제의받았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거절한 에밀리 블런트. 마블 측이 제안한 캐릭터는 블랙 위도우와 캡틴 마블이었다.


# 존 크래신스키 : 캡틴 아메리카

에밀리 블런트의 남편 존 크래신스키도 마블 히어로가 될 뻔했다. 캡틴 아메리카 역에 지원했으나, 역할은 크리스 에반스에게 돌아갔다.


# 호아킨 피닉스 : 닥터 스트레인지

호아킨 피닉스는 캐스팅 단계부터 닥터 스트레인지와 가장 싱크로율 높은 배우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역할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 거절했다.


# 에이사 버터필드 :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와 함께 유력한 스파이더맨 후보 중 한 명이었던 에이사 버터필드. 하지만 오디션에서 탈락해, 톰 홀랜드가 배역을 따냈다.


그리고 최초 지원했던 마블 히어로와 다른 캐릭터를 맡게 된 배우들도 있다.


# 톰 히들스턴 : 토르 → 로키

토르 오디션에 참가했던 이야기는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현재는 자신이 맡은 로키 역에 강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 세바스찬 스탠 : 캡틴 아메리카 → 원터 솔져

세바스찬 스탠은 최초 캡틴 아메리카에 지원했으나, 마블 측이 원터 솔져를 제안하면서 역할을 바꿨다.


# 리 페이스 : 스타로드 → 로난 디 어큐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악당 로난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리 페이스. 그가 처음 원했던 배역은 놀랍게도 스타로드였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석재현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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