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이사오고 싶다는 라이언 레이놀즈 오늘자 사진

기사입력 2018-05-02 10:54:58

영화 '데드풀2'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2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데드풀2' 내한 기자간담회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참석했다.


이 날 기자간담회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한국으로 이사오고 싶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데드풀2'는 암치료를 위한 비밀 시험에 참여한 후 강렬한 힐링팩터 능력을 지닌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 분)이 여자친구 바네사(모레나 바카린 분)와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새로운 패밀리를 결성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


아래는 한국을 사랑하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사진이다.







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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